2011.01.06 22:01

RSS를 뒤적거리다가 이걸 발견했다.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아니 비스티 보이스라니, 아직 살아있었나.

이 시계의 이름은 Time Teller P. 비스티 보이스에 경도되었던 한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지금도 있겠지만) 물론 가지고 싶다.

 

찾아봤더니 비스티 보이스는 멀쩡히 살아있었다. 79년에 결성되어 첫 정규 음반이 86년. 익히 알려져있다시피 79년부터 83년까지는 미스피츠와 데드 케네디스 같은 밴드들과 함께 하던 펑크 밴드였다.

Adam Yauch(aka MCA)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은 들었었는데 가장 최근에 Hot Sauce Committee, Pt 1이 있었고, 소문 속에 Hot Sauce Committee, Pt 2가 올해 나온다고 한다(이미 나왔을지도?).

 

여하튼 간만에 생각나 폴의 부티크도 꺼내 들었다. CDP가 하나도 없어 인코딩부터 해야 하는 구나. 세상은 이상한 방향으로 약간씩 귀찮아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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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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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1.06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긴 거에 비해 살짝 비싼 감이 있죠. 모델도 굉장히 다양하구요..... 하지만 더 좋고 예쁜 시계도 세상에 널려있어요! ^^

      2011.01.07 00:0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