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2012.11.21 23:23
트위터에 사진은 올렸었는데 꼼 데 가르송의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포스터.


 
오카모토 타로의 작품과 유명한 문구 "Art is explosion", "Art is magic"를 가지고 매우 강렬한 포스터를 만들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그냥 오카모토 타로 뮤지엄에서 파는 엽서에 문구를 써 넣었다... 는 느낌이 더 강하긴 하다.

그래도 '내 왕창 깎아주마!'할 거 같은 인상이 확 드는데 과연 어떨지는 모르겠다. 위 사진(사이트 주소가 holiday explosion이다)은 오피셜 홈페이지(링크)에서 볼 수 있다.

이런 것도 본 덕분에 뭐가 있지 하고 DSM(링크)을 뒤적거리다가 지갑이 눈에 걸렸다.

 
Wallet만 펼쳐봐도 뭔가 잔뜩 나오는데 위 사진은 Luxury Group의 Burgundy SA2100LG라는 제품이다. 192파운드로 럭셔리 그룹답게(...) 같은 모양의 다른 제품에 비해 비싸다. Classic이라고 붙어있는 카테고리에는 110, 120파운드도 많이 있다. 여하튼 요즘 이런 게 좀 땡겨서 우리나라 가격을 몰라서 40만원 대 쯤 하려나 하고 좀 찾아봤는데 매장가는 50만원 중반 정도 하는 거 같다.. ㅠㅠ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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