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2.09.07 01:52
디자이너 하우스들의 광고 캠페인이 사진과 더불어 동영상으로 확대된지 꽤 되었다. 평범하게 패션쇼 동영상을 약간 꾸며서 올리는 경우도 있고, 장인에 방점을 두고 제작 모습을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점점 길어지면서 단편 영화처럼 되어 가고 있다. 프라다와 에르메스가 이 방면을 꽤 예전부터 주도하고 있는데 지금은 많이들 하고 있다. 아무래도 조만간 예고편부터 시작되는 한 시간짜리 영화 풍의 영상을 보게 될 것 같다. 지금도 트레일러들이 있기는 하지만 본편이 아직은 짧은 편이다.


발렌시아가 크루즈 2013, 스티븐 마이젤이 찍었다. 작년에는 유투브에 올렸었는데 올해는 이런 (마음에 안드는) 복잡한 링크를 제공한다.





에르메스의 Il est pour nous. Olivia Bee라는 분이 만들었다는 상콤한 청춘 드라마.





미우미우의 It's Getting Late. Massy Tadjedin이라는 분이 감독. 미우미우는 The Women's Tale이라는 제목으로 매 시즌 단편 영상을 올리고 있다. 여기(링크)에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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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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