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2.09.05 14:03
J.W. Anderson(링크) 이야기를 분명 어디에 한 거 같은데 요즘 하도 많이 떠들고 있어서(...) 어디다 했는지 잘 모르겠다. 이런 걸 봐서는 아마 그냥 트위터에 몇 줄 올리고 말았었나 보다. 아, 어제 아메바 올렸지. 페이즐리를 듬성듬성 프린트 한 게 마치 아메바 같아서 재미있었다. 



J.W Anderson 2012 SS에서, 사진은 오피셜 홈페이지.

프린트로 주목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좀 심심하긴 해도 개인적으로는 아래 옷들의 분위기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이런 봄 색깔. 사진은 역시 오피셜 홈페이지의 2012 SS. 이 분 남성복은 그냥 그런데 여성복이 마음에 든다. 이걸 입을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겠는데 여튼 그러함.


여하튼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에서 Emerging Talent 상도 받고 하면서 요즘 기민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 중 하나가 TopShop과의 콜래보레이션.



이런 룩북이 나왔다. 제목이 스쿨걸. 두번째 프린트는 오징어인가 했는데 그냥 벌레인 듯. 음. 야하다고 하면 좀 이상하고, 뭐라고 해야하지...




이건 나중에 추가.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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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9.05 22: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