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2.05.29 20:06
1. 반지라는 물건과는 개인적으로 지독하게 연이 없지만, 그래도 종종 예쁜 것들을 마주칠 때가 있다. 어쨋건 반지는 일반적으로 이런 식으로 사용한다.


BVLGARI의 Save the Children 반지 캠페인에서 배우 비토리아 푸치니.


2. 약간 장난을 친다고 하면 이런 것도 있다.


크롬 하츠. 인터넷에 하도 가짜 사진이 많아서 위 사진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3. ASOS의 Connected 반지 같은 경우도 있다.


헤비메탈 전성기 때도 그렇고 지금도 락앤롤 들은 스컬 등의 모양으로 이런 타입의 반지들이 많이 착용했는데, 요새는 이렇게 유순한 타입도 나온다. 그래도 근본이 '절그럭거림'에 있는 건 변하지 않는다.


4. 손가락 모두에 착용할 수 있는 세트도 있다.


Jules Smith의 퍼펙트 텐링. 멋지다까지는 모르겠는데 갱단 영화에 나오는 위협용 손가락 가득 주렁주렁 하고는 분위기가 다르다.


5. 요즘은 베이비 링을 착용하는 유행도 있다.

 
이게 뭐냐 생각할 수도 있고, 재밌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6. 핑거팁 용도 있다.

 
비욘세가 Run the World M/V에서 하고 나왔고 레이디 가가 등의 연예인들도 이 비슷한 걸 종종 한다. 비욘세가 하고 있는 건 Laruicci라는 회사에서 나온 제품인데 이름이 MAN EATER CLAW다.  http://laruicci.myshopify.com/products/man-eater-claw  


7. 이런 방식도 있다.

 
GWANN이라는 곳에서 나온 네일 트라이앵글 링이다. 예쁘고 안 예쁘고를 떠나, 잘 빠질 거 같아서 걱정이다.
http://gwaan.bigcartel.com/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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