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1 02:32

 

2012년입니다. 즐거운 듯이 이야기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초치는 거 같아 망설여지지만 사실 잘 모르겠네요. 원래 시간 가는 게 다 그런거죠. 2012년에도 살아남고, 좀 더 재미있는 패션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 2011년에 감사했고, 2012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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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2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문화 예술 서적 중심으로 파는 곳들이라 익숙하진 않죠 ^^ 2012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일 가득하시길~

      2012.01.02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2. 만근

    항상지켜보고있습니다. 댓글을 꼬박꼬박 단다는게 워낙 방대하게 글을올리시다보니 못쓰는게 많네요.

    올한해도 복많이 받으시고 2012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Happy New Year!!

    2012.01.02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