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7 20:02

한동안 디자이너나 브랜드 들끼리 콜래보레이션이 광풍처럼 지나가더니 이제 예술가, 팝스타, 저명 인사 등으로 전방위 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사실 딱히 유행이 아니어도 이런 조합은 심심치 않게 있어왔던 거긴 하다.

 

Rihanna는 최근 Armani Jeans와 Emporio Armani Underwear의 광고 모델을 시작했다.

 

 

 

내 기억 속의 리안나가 이렇게 생긴 사람이었던가... 한참 생각해 보는데 잘 모르겠다. 짧은 머리라 그런지 예전 비욘세 느낌이 나는 거 같다. 여튼 나는 숏 컷은 어지간하면 찬양하는 주의라.

 

여기서 그치지 않고 캡슐 컬렉션을 내놨다.

 

 

큼지막한 사진은 못 구했다. 티셔츠 둘, 청바지 둘, 블랙 가죽 자켓, 가방 하나. 그리고 코발트 블루와 펄 그레이 컬러의 란제리 세트 두 종. 록 필이 좀 난다.

아르마니에서 가끔 뿌리는 사은품 느낌이 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사진이 조막만해서 더 그럴 수도 있다), 립 서비스든 뭐든 리안나는 디자이너 데뷔로 기뻐하고 있고, 정식 스토어에서 팔리고 있다. 

 

 

비디오도 있다. 맨 위 사진 클립들과 같은 종류다.

 

 

 

그건 그렇고 광고를 떠나서 리안나는 물론이고 가가, 비욘세 등등도 그렇지만 요새는 그냥 저렇게 입고 노래 부르는 가수들이 참 많은 거 같다. 추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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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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