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1.07.08 17:39


다시 말하지만 웃기는 데는 장사없다. 이 유머는 그래도 선을 지키고 있다. 한참 보고 있으니 나름 우아하기까지 하다.

 

사진의 여자는 Freja Beha Erichsen, 덴마크 출신의 1987년생 아가씨. 이렇게 입힌 건 Carine Roitfeld의 작품. Carine은 보그 파리에서 10년간 편집장을 하다가 얼마 전(올해 1월)에 관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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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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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팝콘

    자꾸 볼수록 귀여운 거 같아요. 카멜리아를 고양이귀로 만드는 센스?ㅋㅋ 잘 보고 갑니다.^^

    2011.07.11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