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8.04.02 16:23

질 샌더의 2018 SS 광고 캠페인은 빔 벤더스와의 영화 작업이다. 유튜브에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고 질 샌더 홈페이지(링크)에 가면 막 나온다.









1개월에 하나 정도씩 30초~1분짜리 영상이 올라왔기 때문에 질 샌더에 아주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올라오고 있다는 거 자체를 잊어버리기 딱 좋다. 아무튼 질 샌더와 영화 감독과의 작업은 처음이라는 거 같고, 영화는 살짝 웃기려고 하는 거 같고, 현재 이렇게 4개다. 에피소드 3의 엘리베이터인가 뭔가 상당히 신기하군... 


빔 벤더스는 커녕 질 샌더 마저도 어딘가 그리워지려고 하는 이름 리스트에 슬슬 오르고 있는 거 같은데 루시 앤 루크 마이어의 새로운 시도들이 과연 잘 먹힐지 궁금하다.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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