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0.08.26 00:52
1906년생인 키치조 요시다는 1935년에 요시다 포터라는 가방 회사를 만들었다. 그리고 1962년 PORTER라는 브랜드를 런칭했고, 1984년에 LUGGAGE LABEL을 런칭했다. 우리나라에 모조품이 워낙 많이 나와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나일론 가방을 메인으로 하고 있다. 전혀 싸보이지 않는 아주 깊은 검정색도 매력적이다.

요시다 포터 홈페이지 http://www.yoshidakaban.com/


화려한 네온 색과 유머러스한 옷들을 잘 구비해 놓는 프랑스의 스트리트웨어 멀티샵 Limoland가 처음으로 뉴욕에 진출하면서 포터의 캔버스 - 가죽 보스톤 백 라인을 선보였다.



 
오른쪽 아래에 네모난게 포터의 라벨이고 그 바로 위에 초록색 괴물이 Limoland의 라벨이다. 6가지 색상이 나왔고 다른 형태의 보스톤 백과 토트백도 있다. 사진의 보스톤 백의 경우 395불. 

리모랜드에 이외에 재미있는(정확히는 밝고 화려한) 옷과 가방들이 꽤 있다.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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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맨 밑에 가방 진짜 이쁘네요ㅠㅠ 사이즈도 큼직한 게 이거저거 많이 들어갈 거 같고..ㅠㅠ 아 ㅠㅠ ㅠㅠ 이뻐요 가지고 싶어요 ㅠㅠ

    2010.08.26 0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뉴욕에 리모랜드 매장 오픈했대요~ 적어도 구경이라도 할 수 있으니 부럽습니다 ㅠㅠ 829 Washington Street에 있다는군요.

      http://www.gq.com/style/blogs/the-gq-eye/2010/08/02/limoland2.jpg 뉴욕 매장이라는데 오른쪽에 저 가방 보이네요 ㅎㅎ

      2010.08.26 12:2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