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19:15

개의 해라서 그런 건지 강아지들이 많이 보인다. 그 중에 몇 마리.


구찌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오르소, 보스코 이야기는 얼마 전에 했었다(링크).


도나텔라 베르사체의 강아지 잭 러셀 오드리도 캡슐 컬렉션이 있다(링크).


이번 토즈의 패션쇼에는 캣워크에 모델이 강아지를 안고 나왔다. 뭐 사람이나 개나 서로 불편해 보여서 이런 건 가능한 안했으면 하는데 여튼 말티즈 늠름.


미우 미우 트위터에는 이런 게 올라왔더군(링크).


작년 안토니오 마라스 2017 FW의 이 장면도 좋아한다. 패션쇼 자체가 연극적으로 연출된 분위기였고 위 사진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신나고 사진도 재밌잖아.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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