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14:11

스트리트 패션에 대한 글에 적힌 댓글에 별 생각 없이 답을 달다가(링크) 마르지엘라 - 뎀나, 마르지엘라 - 버질 아블로에 대해 생각을 좀 해봤고 그러면서 예전에 버질 아블로에 대한 이야기(링크)를 쓰면서 읽은 원고들 중에 안에 넣기에는 분량도 그렇고 여러 이유로 뺀 오프-화이트 + 나이키 텐 프로젝트의 레퍼런스에 대한 내용(링크)을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마침 고샤, 뎀나 - 포스트 페레스트로이카에 대해서 뭘 쓰려다가 시간상, 능력상 관뒀는데 아쉽기도 하고 지금 상황에서 보자면 잘 했다 싶기도 하고 뭐 이런 복잡한 마음이라...




겸사겸사 찾은 기사에 나와 있는 사진 외에 기사 안에 적힌, 혹은 연관된 다른 제품들.



마르지엘라의 디콘스턱티드 슈즈





톰 잭스와 나이키의 콜라보. 아래 가방 좋아...





존 가이거 에어 조던 





퍼블릭 이미지 리미티드 1986




이건 나이키 홈페이지의 비저블 에어의 진화. 퐁피두 센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그러고 보니 에어 맥스 1도 건축가가 디자인한 신발이었지. 잊어버리고 있었다.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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