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2018.02.02 16:34

YEEZY 시즌 6 캠페인이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링크), YEEZY Supply(링크) 등등에서 올라오고 있다. 파리스 힐튼 등이 카다시안 처럼 차려입는 모습은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는데(링크) 카니에 웨스트가 트롤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링크) 기사 참고.



이거 좀 재밌는 듯... 원래 올라온 곳은 여기(링크)



이 광고 캠페인은 파파라찌 콘셉트의 발렌시아가 2018 SS 광고 캠페인과 비교해서 보면 조금 더 흥미롭다.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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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ose

    어 이거 왠지 쓰실 거 같았어요 ㅋㅋ
    확실히 칸예는 '관심종자' (욕은 아니구요 ㅋㅋ) 로서 타고난 사람이라고 해야할까
    킴과 칸예 둘 다 결혼 전부터도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간에 매스컴의 이목을 끄는 능력으로는
    탑티어 였고, (물론 칸예는 음악적 재능도 뛰어납니다만) 결혼 후에는 오히려 좀 덜해지나 싶었는데
    그걸 이런 식으로 활용할 줄은 몰랐습니다.

    인스타에서 잘 나가는 퍼스널리티 들을 총동원 한 듯한 이번 캠페인을 보고 저는 감탄했습니다

    2018.02.03 0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