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6 12:17

이것도 마찬가지... 이건 글은 아니었긴 한데 여튼. 패션의 흐름이라는 제목이 달려있지만 아래 사진 순서가 좀 섞여 있음. 차례대로

 

청바지 페이딩의 예

복각의 시작

BBC

지방시의 로트와일러

유니클로와 질 샌더

H&M과 칼 라거펠트

셀비지 데님

카니에 웨스트

뽀빠이 창간호

니고와 패럴 윌리엄스

꼼 데 가르송

마리 퀀트

제임스 딘의 LEE

말론 브란도의 리바이스

2차 대전 여성 작업복

디올의 뉴 룩

리바이스 초기 광고

디올 오트쿠튀르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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