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2011.06.02 00:48

 

COACH(코치)가 70년을 맞이했다. 코치는 1941년 뉴욕 맨하탄에서 설립되었다. 지갑이나 핸드백같은 가죽 제품을 만들던 6명의 가죽 세송인이 그 시작이었다. 1970년 이전까지는 뉴욕에서 만들어지다가 다른 미국 지역으로 공장이 옮겨졌다. 뭐 어쨌든 긴 시절동안 흥망이 있었고 요즘은 흥이 우세인 상황으로 보인다.

 

코치가 70주년 기념으로 야구 용품을 만들었다. 전부 일본에서 팔리고 판매액은 일본 지진 성금으로 기부된다. 날짜별로 매장을 돌아가면서 판매하는데 어제 오늘은 마루노우치와 우메다 한큐, 신주쿠의 미츠코시 백화점 코치 매장에서 판매되었고 6월 7일 우메다 하비스에서 마지막 판매가 있다.

 

 

 

공은 10,500엔, 글러브는 42,000엔, 가방은 99,750엔. 상당히 좋은 가죽으로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니 진짜로 야구를 할 생각이라면 그것도 좋을 듯 싶다. 물론 그러라고 만든 건 아닐거다.
 




Posted by macrosta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멜팝콘

    저 공으로는 홈런 못 칠꺼 같아요. 잃어버릴까봐요 ㅋㅋ.
    사진만 봐도 만져보고 싶을 정도로 가죽이 좋아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6.02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구경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최대의 쇼핑몰 라쿠텐 입니다. 일본의 다양한 야구용품도 구경하러 오세요~!!! http://blog.naver.com/rakutenjapan/10114954266

    2011.08.04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