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19:17

아직 몇 시간 남긴 했지만 이제 2017년입니다. 뭐 가족이나 애인, 친구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것도 좋고 바쁘게 살다가 어느 날 달력을 보고 "2017년 1월 5일이야! 언제 이렇게 된 거야!"하는 것도 좋지만 그냥 이렇게 살짝 미리 선수 치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다이어리 리필도 어서 새 버전으로 바꿔 넣으시고...


2017년은 이 두 곡으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조이 데이셔넬과 조셉 고든 레빗의 What Are You Doing New Years Eve?




아바의 The Day Before You Came.


한 명은 크리스마스와 겹치기 출연이고 하나는 재탕이긴 하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여기를 찾아와 주신 분들, 제가 쓴 책을 읽어주신 분들, 여기저기에 쓴 글을 읽어주신 분들, 그리고 이 사이트의 오른쪽 사이드바를 이용해 후원해 주신 분들과 제 주변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 곳이 여전히 있고 지금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쓰는 게 가능했습니다. 그런 만큼 2017년에도 더 좋은 사이트를 만들고 더 좋은 글과 더 좋은 책을 쓰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모두들 감사하고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7년에는 더욱 즐겁게 살 수 있길 기원합니다. 해피 뉴 이어! 즐거운 패션 생활!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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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현석

    안녕하세요!! 빈티지 멘즈웨어 한장한장 소중히 잘읽고 있습니다. 번역감사합니다!! 정유년에는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6.12.31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