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7 23:38

 

위 사진은 engadget에서(http://www.engadget.com)

 

누가 생각해도 이상한 시점에 아이폰 4 화이트 버전이 나온단다. 우리나라에도 이미 들어와있고 내일부터 정식으로 판매된다고 Olleh 트위터에서 밝혔다. 아이패드2는 그 다음날부터 출시.

 

아이폰 4가 작년 6월에 나왔으니 그로부터 10개월이 지났다. 아이폰의 새 버전은 보통 6월(아이폰 3만 7월에 출시) 된다는 걸 생각하면 2개월 정도 남은 시점이다. 올해는 지진 등의 영향으로 좀 더 늦게 나올거라는(9월 설) 소문이 있기는 하다. 혹시나 9월이라고 해도 지금부터 5개월이다.

 

오류 몇가지를 수정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똑같은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확실히는 모르겠다. 사진으로만 볼 땐 근접 센서 부분이 약간 다른 모습인 듯. 한국 버전은 한글 전파 인증 문구가 들어간다고 한다.

 

 

위 사진의 출처는 사진에 명기된 엔스룸(nsroom.blog.me)

 

 

 

어쨋든 지금 이걸 구입한다면 2013년에 나오는 아이폰 정도로 바꿔타게 된다. 만약 이걸 구입한다면 올해 말에는 새로 등장하는 모델을 보며 가슴아파하게 된다.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아이폰 특유의 뽀얀 화이트 컬러는 두근거리게 만든다.

 

특히나 나처럼 여전히 3gs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꽤 견디기 어려운 시기가 이상하게 찾아왔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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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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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팝콘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잘 보고 갑니다!

    2011.05.02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