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2016.04.05 23:46

집에 들어오다가 이걸 썼던 게 문득 기억이 나서, 갑자기 왜 일까 - 밤에 추워져서?, 집에 가면 사이트에 올려야지 했는데 구글 드라이브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다. 대체 이유를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 어딘가 있겠지. 여하튼 그래서 사진을 찍어 올려 본다. 코트 이야기를 뭘 써볼까 생각하다가 이거(링크)를 기반으로 썼다.




오른쪽에 5번 아버지와 코트는 우영미 디자이너의 글이다. 부분을 잘라내려고 했는데 PC에 어떤 종류의 사진 툴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바자 15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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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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